아로마오일과 알러지 유발 성분


올리베리어의 모든 제품에는 아로마오일과 알러지 유발 성분이 없습니다.


올리베리어가 무향을 선택한 이유. (feat.식약처 고지 알레르기 유발 성분 FREE.)

유럽연합(EU) 에서는 향수, 보디로션, 페이스 케어 제품 등 사용 후에 세척하지 않는 화장품에 대해

알레르기 유발 착향제 26종이 10ppm(0.001%)이상 포함되면 표시를 의무화 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2020년 1월 1일부터 화장품 성분 중 향료의 경우, 향료에 포함되어 있는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를 의무화 하였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착향제는 [향료]로 표기할 수 있었기에, 세세히 쪼개서 공개할 필요가 없었고, 소비자 또한 자세한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습니다.

  

향료는 크게 천연향료와 인공향료로 나뉘는데 천연향료는 대부분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이며 인공향료는 석유에서 분리하고 정제한 화학물질에 착향제를 첨가해 만든 성분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인공 향료에 대한 거부감이 늘어나자 많은 브랜드들은 천연 오일 혹은, 아로마 오일이라고 부르는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로마 오일 역시 세밀하게 쪼개 보면 유제놀, 리날로올, 시트랄, 리모넨 등으로 이루어져 있거나 포함하고 있습니다.  


피부를 유연하게 하고 외부의 유해요소로부터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해화학성분을 의식적으로 멀리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고 단순히 후각만 자극하는 ‘향료’는 과감히 포기하기를 권합니다.


- 식약처 고지 착향제의 구성 성분중 알레르기 유발 성분. 

아밀신남알, 벤질알코올, 신나밀알코올, 시트랄, 유제놀,하이드록시시트로넬알, 아이소유제놀,  아밀신나밀알코올, 벤질살리실레이트, 신남알, 쿠마린, 제라니올, 

아니스알코올, 벤질신나메이트, 파네솔, 부틸페닐메틸프로피오날, 리날룰, 벤질벤조에이트, 시트로넬올, 헥실신남알, 리모넨, 메틸 2-옥티노에이트, 알파-아이소메틸아이오논, 참나무이끼추출물, 나무이끼추출물


올리베리어는 무아로마오일, 무향료이며 천식, 습진 및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더 나은 선택이 되도록 특별히 개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