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뷰티 올리베리어, 유럽 화장품 안정성 검사 통과 ‘CPNP’ 등록

[스페셜경제=김진우 기자]클린뷰티 브랜드 올리베리어가 유럽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해 받아야 하는 필수 인증인 CPNP 취득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CPNP(Cosmetic Product Notification Portal. 유럽 단일 화장품 등록 포털)는 유럽 연합 규정에 맞는 화장품 안정성을 승인하는 시스템으로 까다로운 유럽 연합의 기준에 맞춰 검사가 진행된다. 또한 CPSR(Cosmetic Product Safety Report. 화장품 안정성 보고서)역시 유럽에서 화장품 유통을 위해 필수로 인증 받아야 하는 제도이다. CPNP, CPSR 두가지 유럽 화장품 유통 인증을 받음에 따라 올리베리어는 유럽 화장품 시장 진출에 대한 준비를 마쳤으며, 영국, 독일, 프랑스등 다양한 유럽 국가 진출을 앞두고 있다.

올리베리어의 관계자는 “올리베리어는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등 글로벌 판매를 하고 있지만, 그동안 CPNP를 획득하지 못하여, 올리베리어를 요청하는 유럽 시장에 대응하지 못하였었다. 금번 CPNP를 취득함에 따라, 그동안 소통하고 있던 유럽의 유통사, 바이어와 함께 적극적으로 유럽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리베리어는 유럽 천연화장품 기준인 COSMOS standard, 미국 EWG 베리파이드, 영국의 비건 소사이어티등 해외 공신력 있는 인증을 다수 획득하여 뷰티업계의 새로운 시장인 클린뷰티를 선도하고 있다.



출처 : 스페셜경제(http://www.sp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