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올리베리어, 판테놀 함유한 민감성 피부 크림 출시

 

기초 화장품 브랜드 '올리베리어'(olivarrier)가 최근 민감성 피부용 보습 크림 '에몰리언트 엑스트라 컴포트 크림'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에몰리언트 엑스트라 컴포트 크림'은 5%의 판테놀을 함유,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유지해주는 제품이다.

판테놀이란 프로-비타민 B5로 피부 보습 및 재생에 효과적인 성분이다. 화장품을 비롯해 피부과 연고, 알레르기성 피부염 등에 많이 사용된다.

'에몰리언트 엑스트라 컴포트 크림'은 피부 자극을 유발하는 화학방부제, 향료, 색소를 함유하지 않은 데다 EU가 선정한 알레르기 유발물질 26가지 성분을 배제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올리베리어 관계자는 "이 제품에는 올리브 스쿠알란과 식물성 히알루론산이 들어 있어 가을철 극건성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한편 올리베리어는 '에몰리언트 엑스트라 컴포트 크림'과 더불어 '젠틀 글로우 씨드 폴리싱 마스크'와 '에몰리언트 클렌징바' 등도 함께 출시했다.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입력 : 2016.10.05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