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올리베리어, 무첨가 보습 올리브 스쿠알란 성분 ‘플루이드오일’ 출시

무첨가보습 브랜드 올리베리어(OLIVARRIER)가 플루이드오일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피부에 안심을 더하는 플루이드 오일은 화학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무색, 무취, 무해한 식물성 스쿠알란만을 담았다.

스쿠알란은 피부 수분의 근원으로 건강한 피부에 3~4%존재하는 천연 오일 성분이며, 건강한 올리브에서 처음 추출한 엑스트라버진 오일로부터 단 0.2%만 얻을 수 있는 천연100% 식물성 스쿠알란이라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또한 스쿠알란은 ‘천연의 크림’ 이라 불리는 보습막을 형성하여 건조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뛰어난 보습력으로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이외에도 입자가 매우 작아 모공을 막지 않고 오일 특유의 번들거림과 미끈거림이 없으며 탄탄한 보습막으로 피지의 과다분비를 조절해준다.

관계자는“ 올리베리어 제품은 흔히 알려진 유해성분은 물론 향료 및 유해 의심성분까지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민해진 임산부피부, 민감한 아기피부 건성피부와 지성피부 등 모든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전했다. 

한편, 플루이드오일을 포함한 올리베리어 전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미래한국 구하영 기자  upkorea365@naver.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