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올리베리어 홍콩, 마카오 드럭스토어 진출

스킨케어 브랜드'올리베리어(Olivarrier)'가 홍콩의 유명 드럭스토어 ‘봉주르(BONJOUR)' 전 지점에 입점했다. 
 
이로써, 올리베리어는 론칭 한 지 약 5개월 만에 해외 진출에 성공,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장했다. 
 
봉주르는 홍콩과 마카오 40개 이상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드럭 스토어로 한국, 일본, 유럽의 유명 화장품 브랜드가 모두 입점 되어 있으며 스킨 케어부터 바디 용품까지 다양한 종류의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다. 
 
올리베리어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의 가파른 상승세를 기대함과 동시에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제품 체험의 기회를 넓혀 올리베리어의 제품력을 직접 알릴 예정이다. 
 
올리베리어의 관계자는 "이번 홍콩 드럭스토어 봉주르 전 지점 입점을 통해 해외 소비자와의 소통 창구를 늘리고 오프라인까지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리베리어는 ‘건강한 피부를 위한 무첨가 보습’의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최근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유해 성분을 배제한 처방으로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한 스킨 케어 브랜드이다. 
 
올리베리어의 전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폴리뉴스] 강유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