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올리베리어, 말레이시아 이세탄 백화점 입점

에센셜 스킨케어 브랜드'올리베리어(Olivarrier)'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이세탄 백화점(ISETAN DEPARTMENT)에 입점했다.

이로써, 올리베리어는 미국과 홍콩, 대만에 이어 말레이시아에 진출하여,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장했다. 

말레이시아의 이세탄 백화점은 시내 중심에 위치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내에 있는 팍슨 백화점 등과 함께 최신 복합 쇼핑센터로 손꼽히는 곳이며,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동남아시아의 허브인 말레이시아 진출을 계기로 동남아시아에서 올리베리어의 인지도의 가파른 상승세를 기대함과 동시에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제품 체험의 기회를 넓혀 올리베리어의 제품력을 직접 알릴 수 있게 됐다. 

올리베리어의 관계자는 “올리베리어는 에센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세계적인 트렌드를 스킨케어에 접목시켜 탄생되었다. 이에 스킨케어의 진정한 본질을 위해 피부에 꼭 필요한 것만을 담았으며, 동남아시아 시장에도 건강한 스킨케어를 전파해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리베리어의 전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폴리뉴스] 강유라 기자